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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énéalogie du mal 1 (en coréen)종의 기원. 1

Généalogie du mal 1 (en coréen)

종의 기원. 1

Auteur

JEONG You-jeong - 정유정

Illustrateur

Kaemi - 개미


Editeur

Wisdom House - 위즈덤하우스

23,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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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u le : 30 Mai 2018
Pages : 400
EAN 13 : 9791162204177

Résumé
Yujin, vingt-six ans, se réveille un matin dans l'odeur du sang. Jusqu'à ce jour, c'était un fils modèle qui se pliait à toutes les règles d'une mère abusive et angoissée. Une mère qui gît en ce moment même au pied de l'escalier, la gorge atrocement ouverte d'une oreille à l'autre. Que s'est-il passé la nuit dernière ?? Seuls des lambeaux d'étranges images émergent de la conscience de Yujin, et le cri angoissé de sa mère.
Mais appelait-elle à l'aide ?? Ou implorait-elle ?? Pour trouver la clé qui déverrouille sa mémoire, il va devoir remonter seize ans plus tôt, lorsque tout s'est joué. Retrouver la scène initiale, impensable, insupportable. Seize années de secrets, de silence, d'une vie contrôlée dans ses moindres détails, jusqu'à ce que tout bascule. Mais quand on a franchi la frontière interdite, il n'existe pas de retour possible.
Ce thriller dérangeant et obsédant, d'une exceptionnelle acuité psychologique, suit à un rythme haletant, électrique, la radicale transformation d'un jeune homme ordinaire en un dangereux prédateur.


정유정 베스트셀러 《종의 기원》 웹툰을 입다!
'한국의 팀 버튼' 개미 작가 작화!


“한국에 팀 버튼이 탄생했다”_이현세(만화가)
“한 페이지를 펼치자마자 본능적으로 빠져든다, 거부할 수가 없다”_원동연(영화 〈신과 함께〉 제작자)

소설가 정유정이 그려낸 집요한 '악惡'의 세계, 《종의 기원》
만화가 개미의 강렬하고 긴장감 넘치는 작화를 입다!
집요하게 '악'을 좇아온 소설가 정유정의 베스트셀러 《종의 기원》이 웹툰 《종의 기원 1》로 위즈덤하우스 출판사에서 출간됐다. 글·그림을 작업한 개미(장혜미) 작가는 한국 대표 만화가인 이현세 작가가 “팀 버튼이 머릿속에 들어가 있는 것 같다”고 호평할 정도로 독창적인 상상력을 지닌 작가다. 제7회 대한민국 영상대전 청소년부 우수상, 2011 SECAN Award 최우수 만화상을 수상한 개미 작가는 차세대 한류 K툰 유망주로 손꼽히며 미국 유명 호러만화 시리즈인 《헬레이저(Hellraiser)》 작화작업에 참여한 한국 만화가로 밝혀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종의 기원》 웹툰은 정유정 작가의 작품을 눈여겨본 콘텐츠 기획사 에스에스애니멘트가 제안해 이뤄졌으며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의 '2017 다양성 만화 제작지원 사업'에 선정됐다. '클라스가 다른재미' 저스툰 플랫폼에서 독점 연재 중인 《종의 기원》은 정교한 표현과 입체적인 구성으로 '스크롤을 다 내릴 때까지 숨을 제대로 못 쉬었다' '새벽에 혼자 보지 마세요' '소설의 문장, 이미지들, 소리, 촉각들이 다시 살아나는 느낌이다'라는 등의 호평을 받고 있다. 원작 1부 '어둠 속의 부름'에 해당하는 웹툰 연재분이 《종의 기원 1》 첫 권으로 담겼다.

섬세하고 감각적인 연출, 미국 그래픽노블 스타일의 강렬한 작화로
시각적 쾌감이 폭발한다!
원작을 읽으며 유령의 집에 들어설 때 느꼈던 서늘함과 불편함을 경험했다는 개미 작가는 그래서 더더욱 건조하고 낯선 색을 가진 캐릭터와 연출로 《종의 기원》 웹툰을 풀어냈다고 말한다. 인간 본성이 지닌 어두운 숲을 그려낸 정유정 작가의 원작에 개미 작가의 미국 그래픽노블 스타일의 세련된 작화가 덧입혀져 원작의 긴장감이 더욱 촘촘하게 다가온다. 스크롤을 내리며 읽는 웹툰 버전에 페이지 연출력을 더해 넘겨가며 읽는 맛을 더한 《종의 기원 1》은 원작 소설을 경험한 독자뿐 아니라 스릴러물을 좋아하는 독자들에게 단행본으로서의 최고의 소장 가치를 안겨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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