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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 vieux journal (en coréen)오래된 일기

Le vieux journal (en coréen)

오래된 일기

Auteur

LEE Seung-U - 이승우


Editeur

CH-ANG BI - 창비

Résumé
<생의 이면> <식물들의 사생활>의 작가 이승우의 소설집. 표제작 '오래된 일기'를 포함하여 9편의 단편이 수록되어 있다. '오래된 일기'에서는 아버지의 죽음에 대한 죄의식에 사로잡힌 '나'가 등장한다. '나'는 떨쳐지지 않는 죄의식을 떨치기 위한 방편으로 소설쓰기를 택한다.

'무슨 일이든, 아무 일도'는 세상의 폭력을 견디지 못하고 갱생원에 가두어지다시피 해 결국 하루종일 방바닥에 가만히 엎드려 아무것도 하지 않는 상규의 이야기를 담았다. '방'은 큰어머니를 모시는 문제 때문에 아내와 다투다 졸지에 원하지도 않은 기러기아빠 처지가 되고, 살던 집까지 팔아 원룸 생활자가 되는 남자 이야기다.

'타인의 집'은 아내와의 불화를 빌미로 아파트를 가로챈 장인 때문에 졸지에 찜질방을 전전하는 신세가 되는 남자의 이야기다. '실종 사례'는 몇해 전에 있었던 지하철 방화사건을 소재로 삼고 있다. '정남진행'은 갑자기 삼년 전에 헤어진 여자친구의 전화를 받는 것에서부터 이야기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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