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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ée Yeongdaldong (en coréen)영달동 미술관

Musée Yeongdaldong (en coréen)

영달동 미술관

Auteur

Pi Ji-yeong - 피지영

Yi Yang-hun - 이양훈

23,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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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u le : 15 Octobre 2020
Pages : 240
EAN 13 : 9791197057205

Résumé
En observant le travail d'artistes connus et reconnus, l'auteur se demande..."Pourquoi avoir peint précisément cela ? Pourquoi ressent-on des choses devant ces œuvres ? Quel message l'auteur de ces œuvres souhaitait-il transmettre...?". L'auteur interroge notre expériences collectives en tant qu'être humain qui devant telle ou telle œuvre sent affluer ses expériences personnels et entre en résonance avec le grand tout.

그곳에서 나를 기다리고 있던 사람은 바로 '나'였다!
11명의 위대한 화가와 21편의 명작!
그들이 캔버스에 포착한 순간들은
오늘을 살아가는 당신을 위한 선물이다

위대한 화가들이 남긴 명화(名畵)를 감상하다 보면 이런 생각이 든다. '왜 그는 이런 그림을 그렸을까?', '왜 저 그림을 보고 있는 나는 감동을 느끼는가?', '화가들이 포착한 장면에는 어떤 메시지가 담겨 있을까?'
좋은 그림은 그 그림과 화가에 대한 사전 지식이 없어도 마음에 와닿는다. 화가들이 포착한 생의 한 순간과 세상의 단편들이 인류의 보편적 경험과 맞닿아 있기 때문일 것이다. 뿐만 아니라 그림은 개개인이 가진 개별적이고 특수한 상황에도 말을 건다. 에르미타주 미술관에 있는 렘브란트의 그림 〈탕자의 귀환〉 앞에서 눈물 흘리는 사람들은 저마다 각자의 사연을 갖고 그 그림과 마주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