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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 serait-ce qu'un jour, j'aimerais être toi 1 (en coréen)하루만 네가 되고 싶어. 1

Ne serait-ce qu'un jour, j'aimerais être toi 1 (en coréen)

하루만 네가 되고 싶어. 1

Auteur

SAM - 삼


Editeur

Munhak Tongne - 문학동네

24,00 €

Indisponible pour le moment Quand ce titre sera-t-il disponible ?

Paru le : 04 Novembre 2020
Pages : 288
EAN 13 : 9788954675093

Résumé
Sous le calme apparent de l'Empire Vasilio, royaume dirigé par la Famille Impériale et le Temple, les tensions grouillent. Lady Medea Solon a perdu sa place aux côtés du prince héritier Eros, mais elle décide de faire tout ce qui est en son pouvoir pour reconquérir ce qui lui revient de droit. Récupèrera-t-elle son trône ?

“완벽한 인생이었다. 그애가 나타나기 전까지는.”
황권과 신성이 함께 다스리는 제국 에페란토. 최고 권세가인 벨리아르 공작가의 공녀 메데이아는 뛰어난 기량에 남다른 카리스마까지 갖춘 절대적인 황태자비 후보였다. 프시케 폴리가 나타나기 전까지는. 두려움과 선망을 한몸에 받으며 사교계의 정점에 군림하던 메데이아의 인생은 프시케의 등장과 함께 완전히 뒤바뀐다. 내정받았던 황태자비 자리가 경합으로 바뀌고, 경합에서 월등한 기량을 선보였음에도 프시케에게 황태자비 자리를 빼앗기고 만 것. 황족이 되는 것을 일생의 목표로 살아왔던 메데이아는 프시케에 대한 증오로 가득차 복수를 다짐한다.
이윽고 메데이아의 복수가 시작되고, 두 여자는 신이 기도를 이루어준다는 기도의 날 신전에서 맞닥뜨린다. 다툼을 벌이던 두 여자는 실수로 함께 물에 빠지고, 물속에서 메데이아는 “프시케의 모든 것을 빼앗게 해달라”고 기도한다. 다음날 눈을 뜬 두 사람은 서로 영혼이 바뀌었음을 깨닫는데…

목차
1화. 소문의 두 여자 1
2화. 소문의 두 여자 2
3화. 이게 사랑일까
4화. 사냥꾼들
5화. 폭풍을 앞둔 밤 1
6화. 폭풍을 앞둔 밤 2
7화. 막이 오른다
8화. 탄신 연회 1
9화. 탄신 연회 2
10화. 왜 너를 미워하게 되었더라
11화. 천 년에 한 번 나올 천재
12화. 퀸과 폰 1
부록. 캐릭터 설정 시트